쉼표 프로젝트
잘 쉬는 것도 연습이 필요해요. 내 에너지가 어디서 차오르는지 찾아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나만의 리듬을 세웁니다.
- 번아웃 단계 체크 & 에너지 지도 그리기
- 완벽주의·과잉책임 패턴 다루기
- 회복 루틴과 경계 세우기 연습
20·30 청년을 위한 성장 상담소
잘 쉬는 법, 가고 싶은 방향, 나다운 표현. 모두 배우고 연습하면 되는 것들이에요. 청년마음이음상담소는 발견하고 정리하고 연습하는 과정을 곁에서 함께합니다.
모집 중
세 가지 프로그램 중 원하는 하나를 전 과정 함께하고, 마친 뒤 솔직한 후기를 들려주세요.
이런 마음으로 오세요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괜찮아요. 더 나답게 살고 싶은 마음이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30초 진단
세 가지 질문에 답하면 지금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코스를 알려드려요. 정답은 없습니다.
진단을 사용하려면 자바스크립트가 필요해요. 프로그램 목록에서 직접 골라보세요.
프로그램
진단명이 아니라 상황에서 출발합니다. 첫 상담에서 나에게 맞는 코스를 함께 골라요.
잘 쉬는 것도 연습이 필요해요. 내 에너지가 어디서 차오르는지 찾아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나만의 리듬을 세웁니다.
스펙을 더 쌓기 전에, 어디로 갈지부터 정해요. 흥미·강점·가치를 정리해 현실적인 진로 가설과 실행 계획을 만듭니다.
복잡하게 얽힌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해요. 일상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나만의 감정 돌봄 방법을 찾아갑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또래와 안전하게 이야기하는 시간. 감정과 관계의 결을 함께 살피며 나를 설명할 수 있는 언어를 늘려요.
연애와 가까운 관계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애착 유형으로 살펴봐요. 검사 후 1:1 해석 상담이 이어집니다.
스트레스를 없애는 게 아니라 다루는 법을 배워요. 내 신호를 알아차리고 상황에 맞는 대처를 연습합니다.
측정한 내 뇌파 리듬을 보면서 집중과 이완을 연습해요. 지금 내가 얼마나 긴장해 있는지 스스로 알아차리는 훈련입니다.
진행 방식
신청부터 첫 세션까지 평균 3일. 준비물은 ‘한번 이야기해 볼까’ 하는 마음뿐이에요.
1분이면 충분한 신청서. 고민을 정리하지 못한 상태여도 괜찮아요.
상담소에서 가볍게. 지금 상황을 듣고 필요한 방향을 함께 봅니다.
1:1이 좋을지, 또래 서클이 좋을지. 목표와 기간을 함께 정해요.
매주 만나 실험하고 기록해요. 코스가 끝나면 나만의 성장 리포트를 드려요.
함께한 이야기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계속 미뤘어요. 여기선 ‘그 정도’를 증명하지 않아도 돼서 마음이 놓였어요. 4주 만에 퇴근 후 시간이 다시 제 것이 됐어요.
3년 차에 이직을 고민하며 왔는데, 회사가 아니라 제 기준이 없다는 걸 알게 됐어요. 지금은 이직을 미루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화가 나는지 서운한 건지도 모른 채 지냈어요.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것부터 배우니까, 요즘은 상하기 전에 말할 수 있게 됐어요.
후기는 본인 동의를 받아 게시하며,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가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저희는 진단이나 치료가 아니라 성장을 다룹니다. 번아웃, 진로, 관계, 자기 이해처럼 지금의 나를 이해하고 다음 걸음을 준비하는 시간이에요. 대화 중 전문 의료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협력 기관을 안내해 드립니다.
물론이에요. 오히려 대부분이 그런 상태로 오세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라는 말에서 첫 세션이 시작됩니다. 정리는 저희가 같이 해 드릴게요.
모든 상담은 상담소에서 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직장인과 구직 중인 분을 위해 평일 저녁과 토요일 시간대를 운영하고 있으니, 신청서에서 편한 시간대를 골라주세요.
상담 내용은 전부 비밀로 지켜집니다. 본인 동의 없이는 어떤 정보도 외부에 공유되지 않아요. 닉네임으로 신청하셔도 괜찮습니다.
프로그램마다 다릅니다. 먼저 첫 상담 20분에서 상황을 듣고, 어떤 코스가 맞는지와 함께 비용을 정확히 안내해 드려요. 사회초년생·구직 중인 분께는 청년 복지 안내도 함께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코스가 부담스러우면 단회 세션으로 먼저 경험해 보세요. 이어가고 싶어지면 그때 코스로 전환하면 됩니다.